2006년 02월 26일
포토다큐 비


포토다큐 비 ..보다가 멋진 장면이 나오길레 바로 캡쳐!!
그리고..이렇게..
포토다큐 보면서 느낀접이 많다.
비에 대해서도 그렇고..이것저것...
비 어머니에 대해 들은건
비가 안녕이란 말 대신..부를때 였다.
생글생글 미소뒤에 그런 아픔이 있었다니!!
적지 않게 놀랬었다.
그 뒤..비에게 어머니가 큰 존재란걸 느낄 수 있었지만
포토다큐 보면서 그 존재가 내가 생각한 것 이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됬다.
어떡게 보면..독하다 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노력의로
그리고 지금도 부족하다는 생각으로 역시나 노력하면서
전진하는 비.
그는 지금보다 더 큰 스타가 되더라도
분명 지금과 같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본 이미지는 가져가실 수 없습니다※
# by | 2006/02/26 17:56 | ☆...허접한나의작품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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