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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렬천사 스타트 -


마리미테 소설을 읽으며 마음껏 리리안에 버닝하고 있는 가운데
백합 애니가 한편 보고 싶어져 고른 폭렬천사.
시작부터 로봇들의 요란한 총격전으로 어안이 벙벙..
3회까지 본 지금도 도대체 이게 뭐야 싶은것 이지만..
 
나쁘지 않다.
나이스바디의 언니들 . 키득-
 
 

카리스마와 터프함으로 똘똘뭉친 죠
싸울땐 거의 그 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닌데
문재는 성격이 좀 까칠하다는거.
 

그 다음 죠의 파트너 메구.
죠에 관한한 꾀나 까칠한 성격인거 같은데...
 
 

그리고 맏언니 같은 분위기의 세이.
 
 

그에비해 딱 막내동생 분위기의 에이미
 
아직은 시작부터 시작한 총격적에 정신은 없지만 그래도 봐야지
나이스 바디의 언니들 - 키득
 
 

by 스페이드A | 2006/06/06 15:15 | ★...백합의매력속으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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