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03일
선녀와나뭇꾼
옛날 어느 마을에 얼굴은 못생겼지만 굉장히 성실하기만 한 나무꾼이 있었다.
그 나무꾼은 성실하긴 했지만 가난한데다가 못생기기 까지해
그 어떤 여자도 그에게 시집오려 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이였다.
나무꾼은 그날도 역시 나무를 하러 산에 같다.
열심히 나무를 하던 누무꾼은 더위도 식힐겸
그늘에 누웠다가 그만 잠이 들어 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나무꾼이 잠에서 깨었을때는 이미 둥그런 보름달이 뜨곤 난 후였던 것이다.
난감해 하던 나무꾼은 산 저쪽에서 굉장히 밝은 빛이 나고 있는곳을 보게 되었다.
조심스레 빛이 나는곳으로 가던 나뭇꾼은 믿을수 없는 광경을 보게 되었다.
5명정도의 선녀들이 날개를 펄럭이며 내려오고 있었던 것이다.
나뭇꾼은 자신의 눈을 믿을수가 없었다.
그 선녀들은 옷을 벗더니 그곳에 있던 아담한 온천에 들어가 목욕을 하는 것이었다.
그 선녀들은 모두 얼굴은 주먹 많하고 뚜렷한 이목구비에
풍만한 가슴.. 잘록한 허리..나무꾼은 반해버리 말았다.
나무꾼은 넋을 놓고 보고 있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날개옷을 훔쳐내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목욕을 마친 선녀들은 하나..둘.. 날개옷을 입고 하늘로 올라같지만
단 한명의 선녀많은 그럴 수 없었다.
나뭇꾼의 예상대로 그 날개옷이 없이는 날수 없었던 것이다.
그 선녀가 한참 이곳 저곳을 찾고 있을 때 나무꾼이 나타났다.
"어머나!!"
선녀는 자신의 가슴을 급히 가리고 뒷걸음질 쳤다.
나무꾼은 비열하게 웃어보이며 겁에 질려 있는 선녀에게 다가가며
"나와 결혼을 한 뒤 10년간 결혼 생활을 해주면 그때 이 옷을 주겠오."
선녀는 나무꾼의 손에 들려 있는 자신의 날개옷을 보고 황당 할 수 밖에 없었다.
선녀는 말했다.
"이 사람 변태 아니야? 남의 옷은 왜 훔치고 그래?"
그러나 나무꾼은 상관하지 않고 산아래로 내려가고 있었다
선녀는 어쩔수 없이 나뭇꾼의 뒤를 따라같다.
나무꾼의 집에 도착한 선녀는나무꾼의 다 쓰러져 가는 집을 보고는 또 한번 놀랬다.
"날보고 이런 집에서 10년간 살아야 한단 말이야?"
"10년이면 되.그러면 그때 옷을 돌려줄게.."
선녀는 울상을 지었다.
하지만 어쩔수 없었다. 나무꾼과 살아주는 수 밖에.
그렇게 두 사람은 특별한 결혼식 없이 그렇게 신혼(?)살림을 시작햇다.
그날 저녁 바로 관계를 시작하는 것부터..
나무꾼은 그동한 나무를 해서 인지 힘은 있었지만 여자를 사귀어 본적이 없어 태크닉은 정말이지 꽝이였다.
선녀는 이 남자와 10년을 살아야 한다는게 너무 싫었다.
그렇게 끔찍한 하룻밤이 지나고, 아침이 밝았다.
요리를 전혀 할줄 모르는 선녀가 차려준 아침은 최악이였다.
그렇게 못먹을꺼 같은 아침을 먹은 나무꾼은 여느때와 같이 나무를 하러 집을 나섰고,
선녀는 혼자 집에 남겨지게 되었다.
선녀는 온 집않을 뒤져 날개옷을 찾기 시작했다.
나무꾼은 머리도 별로 좋지 않았던지 션녀의 날개옷을 옷장 맨 아래에 넣어두었다.
물론 선녀도 날개옷을 쉽게 찾을 수 있었고 바로 날개옷을 입고 하늘나라로 돌아가 버렸다.
일을 끝내고 돌아온 나무꾼은 난장판이된 방을 보고 모든거 알 수 있었고
그렇게 멍하니 선녀가 떠난 빈 방을 보아야만 했다.
그 후로도 나뭇꾼은 그 온천을 찾았지만 아무도 찾아오지 않았고,
그 어떤 여자도 나뭇꾼에게 시집오려 하지 않아 선녀와의 처음이자 마지막 밤을 회상하며
평생을 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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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몇년전에 쓴거더라 .............?

그 나무꾼은 성실하긴 했지만 가난한데다가 못생기기 까지해
그 어떤 여자도 그에게 시집오려 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이였다.
나무꾼은 그날도 역시 나무를 하러 산에 같다.
열심히 나무를 하던 누무꾼은 더위도 식힐겸
그늘에 누웠다가 그만 잠이 들어 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나무꾼이 잠에서 깨었을때는 이미 둥그런 보름달이 뜨곤 난 후였던 것이다.
난감해 하던 나무꾼은 산 저쪽에서 굉장히 밝은 빛이 나고 있는곳을 보게 되었다.
조심스레 빛이 나는곳으로 가던 나뭇꾼은 믿을수 없는 광경을 보게 되었다.
5명정도의 선녀들이 날개를 펄럭이며 내려오고 있었던 것이다.
나뭇꾼은 자신의 눈을 믿을수가 없었다.
그 선녀들은 옷을 벗더니 그곳에 있던 아담한 온천에 들어가 목욕을 하는 것이었다.
그 선녀들은 모두 얼굴은 주먹 많하고 뚜렷한 이목구비에
풍만한 가슴.. 잘록한 허리..나무꾼은 반해버리 말았다.
나무꾼은 넋을 놓고 보고 있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날개옷을 훔쳐내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목욕을 마친 선녀들은 하나..둘.. 날개옷을 입고 하늘로 올라같지만
단 한명의 선녀많은 그럴 수 없었다.
나뭇꾼의 예상대로 그 날개옷이 없이는 날수 없었던 것이다.
그 선녀가 한참 이곳 저곳을 찾고 있을 때 나무꾼이 나타났다.
"어머나!!"
선녀는 자신의 가슴을 급히 가리고 뒷걸음질 쳤다.
나무꾼은 비열하게 웃어보이며 겁에 질려 있는 선녀에게 다가가며
"나와 결혼을 한 뒤 10년간 결혼 생활을 해주면 그때 이 옷을 주겠오."
선녀는 나무꾼의 손에 들려 있는 자신의 날개옷을 보고 황당 할 수 밖에 없었다.
선녀는 말했다.
"이 사람 변태 아니야? 남의 옷은 왜 훔치고 그래?"
그러나 나무꾼은 상관하지 않고 산아래로 내려가고 있었다
선녀는 어쩔수 없이 나뭇꾼의 뒤를 따라같다.
나무꾼의 집에 도착한 선녀는나무꾼의 다 쓰러져 가는 집을 보고는 또 한번 놀랬다.
"날보고 이런 집에서 10년간 살아야 한단 말이야?"
"10년이면 되.그러면 그때 옷을 돌려줄게.."
선녀는 울상을 지었다.
하지만 어쩔수 없었다. 나무꾼과 살아주는 수 밖에.
그렇게 두 사람은 특별한 결혼식 없이 그렇게 신혼(?)살림을 시작햇다.
그날 저녁 바로 관계를 시작하는 것부터..
나무꾼은 그동한 나무를 해서 인지 힘은 있었지만 여자를 사귀어 본적이 없어 태크닉은 정말이지 꽝이였다.
선녀는 이 남자와 10년을 살아야 한다는게 너무 싫었다.
그렇게 끔찍한 하룻밤이 지나고, 아침이 밝았다.
요리를 전혀 할줄 모르는 선녀가 차려준 아침은 최악이였다.
그렇게 못먹을꺼 같은 아침을 먹은 나무꾼은 여느때와 같이 나무를 하러 집을 나섰고,
선녀는 혼자 집에 남겨지게 되었다.
선녀는 온 집않을 뒤져 날개옷을 찾기 시작했다.
나무꾼은 머리도 별로 좋지 않았던지 션녀의 날개옷을 옷장 맨 아래에 넣어두었다.
물론 선녀도 날개옷을 쉽게 찾을 수 있었고 바로 날개옷을 입고 하늘나라로 돌아가 버렸다.
일을 끝내고 돌아온 나무꾼은 난장판이된 방을 보고 모든거 알 수 있었고
그렇게 멍하니 선녀가 떠난 빈 방을 보아야만 했다.
그 후로도 나뭇꾼은 그 온천을 찾았지만 아무도 찾아오지 않았고,
그 어떤 여자도 나뭇꾼에게 시집오려 하지 않아 선녀와의 처음이자 마지막 밤을 회상하며
평생을 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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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몇년전에 쓴거더라 .............?

# by | 2006/11/03 17:55 | ☆...보기민망한글재주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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