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9일
심정밀마 8 - 가슴아픈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낭만적이다..아름답다...
돈많은 25살의 사장님이 그녀를 위해 준비한 이벤트
그렇지만..보는 내내 가슴이 아팠다.
코끝이 찡했다.
어쩔땐 펑펑 우는것보다 이런게 더 나쁘다.
그녀를 보내주기전..
돌아오는 크리스마스를 함께하자는 13년전 약속을 지킬 수 없음을 잘 알기에..
이렇게 떠나기전 한여름에 ........
아무것도 모르는 그녀와 말이다..
하지만 나라면...그 3개월을 사랑을 위해 쏟아 부을수 있을꺼 같다.
# by | 2006/12/19 04:29 | ★.....국외드라마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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