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2일
3개월간의 사랑..(심정밀마(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3개월밖에 남지 않았다면 말이죠...
내가 샤오광 입장이라면...
그 3개월을 붙잡고 늘어지진 못할꺼 같아요.
모르는것도 아니고 알고 있는데..
그런데 션션의 입장이라면...
미친듯 사랑할 자신은 있는데
3개월 후..그건 참 걱정이네요.
하지만 다 감안하고 시작하는 거겠지요
그렇지만 션션은 전혀 모르고 시작하고 있다는거..
하루라도 더 빨리 알아야 더 많이 사랑할 수 있을꺼 같기도 한데..
이제 몇편 남지 않았다.
2006년의 마무리는 심정밀마와 함께?
# by | 2006/12/22 06:01 | ★.....국외드라마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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