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8일
심정밀마 마지막회..그들의 마지막 시간.

너무 조용환 초원에서 그들이 보내는 마지막 시간..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는 사랑의 메세지..

마지막으로 함께하는 공동작엄...
럭키스타..

조금씩 다가오는 이별의 시간....
아니 눈앞에 온 이별의 시간..

그리고.....이별....

그를 완전히 보내고..
나의 가슴속에 그를 담아두기 위한 시간.

그렇게 그들의 마지막..
그들은 영원한 이별이 아니기에..
# by | 2006/12/28 01:00 | ★.....국외드라마이야기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