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28일
너무 강한 두명의 여인
정말 강하다..
태황후 자리를 넘겨주겠다는 이 여인도

깨어나자 마자 사랑하는 사람과 그 사람의 나라를 위해 떠나겠다는 여인도

태황후 자리를 넘겨주겠다는 이 여인도

깨어나자 마자 사랑하는 사람과 그 사람의 나라를 위해 떠나겠다는 여인도

내가 아직 사랑은 잘 모르겠지만 이 두명의 여인이 정말 강하다는건 알 수 있을꺼 같다.
나라면 그렇게 못한다.
소서노 였다면 함께 고구려를 새웠으니 절대 양보 못한다고 했을꺼고
예소야 였다면 내가 정실이니 니가 꺼져라 라고 했을꺼다.
대단하다..정말..
# by | 2007/02/28 18:30 | ★......국내방송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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