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08일
당신을 만나지 말았어야 했어..
조낸 싱숭생숭해 ㅡ_ㅡ
나참..
그래..
있던게 갑자기 없어지니 허전하긴 하지.
전화도 문자도 없으니 뭔가 이상하기도 하지.
예전에는 거리에 손 잡고 다니는 연인들을 보면 당신을 떠올리며
얼른 보고싶다고,,만나서 나도 자기랑 저러고 다니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보면..그냥 부러워.
당신을 만날때 느낀것과는 다른 부러움.
나도 얼마전까지는 저랬는데 하는 느낌?
머..그렇다고 해서 당신과 다시 시작하고 싶지는 않아.
...
그리고..또 잠잠했던 나쁜생각들이 자꾸만 나.
그런생각 해봤자 스스로 상처받을 뿐인데 말야..
아..싱숭생숭해 ..
나참..
그래..
있던게 갑자기 없어지니 허전하긴 하지.
전화도 문자도 없으니 뭔가 이상하기도 하지.
예전에는 거리에 손 잡고 다니는 연인들을 보면 당신을 떠올리며
얼른 보고싶다고,,만나서 나도 자기랑 저러고 다니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보면..그냥 부러워.
당신을 만날때 느낀것과는 다른 부러움.
나도 얼마전까지는 저랬는데 하는 느낌?
머..그렇다고 해서 당신과 다시 시작하고 싶지는 않아.
...
그리고..또 잠잠했던 나쁜생각들이 자꾸만 나.
그런생각 해봤자 스스로 상처받을 뿐인데 말야..
아..싱숭생숭해 ..
# by | 2007/05/08 02:24 | ★......말할수없는그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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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들은 말인데.
헤어지면 그 사람을 그리워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과의 행복했던 '기억'을 그리워하는거라고 하더군요.
어쩐지 참 공감가는 말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