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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외중독.


한강성심병원 정신과 최인근 교수는 “회피성 인격장애와 분열성 인격장애는 사람을 멀리한다는 공통된 점이 있지만
 분명히 다른 점이 있다”고 설명한다.

우선 회피성 인격장애는 사람을 만나는 것을 기피하는 사람으로
사람들과 친밀한 대인관계를 원하면서도 상대방에게 거부당하는 것이 두려워 사람들을 피하는 성격장애다.

이 장애를 가진 사람은 타인으로부터 거부당하거나 따돌림 당하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늘 위축되어 있고,
타인과 가깝게 지내기를 바라지만 부끄러워 표현을 못한다.

보통 이런 인격장애를 가진 사람은 자존심이 없고 타인이 자신을 거부할까 봐 지나치게 경계하는 경향이 있고
타인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생각되는 환경에서는 정상적으로 일하지만
그렇지 못한 상태가 되면 우울증이나 분노, 불안증 등이 나타난다.

이런 장애는 기질적으로 회피적 성격을 타고나거나 유년시절에 소심한 성격을 지닌 사람에게 잘 나타나고
주로 청년기에 시작된다.

특히 어렸을 적 부모님에게 따뜻한 정을 못 느꼈다거나 부
모와의 관계에 있어 대화가 없고 어색할수록 이 증상에 걸릴 확률이 높다.






이거 ........................난데 ??
난 전문의와 상담할 부분이 너무 많아..너무 ㅡㅡ;
돈 많이 들겠는데..에효..

by 스페이드A | 2007/07/18 17:00 | ★......말할수없는그말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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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르핀 at 2007/07/19 17:03
에구;; 단순한 슬럼프실거에요~
기운내시구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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