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4일
S.E.S. 속 성진.
저라고 뭐 특별한 얘기를 하겠습니까마는.. 를 보니.
좀 웃음도 나고..
그녀들을 지금까지..또 앞으로도 미치도록 사랑할 팬 이였을뿐입니다.
그녀들에게는 성진이라던지..슈진이라던지 하는식의 커플구도같은거 없었고
그냥 팬이였을 뿐이니까요
머..팬들중에는 당연히 성진이 우새하긴 합니다.
그렇지만 그 도가 남자그룹들 정도는 아니라고 나름 생각해요.
뽀뽀하고 ..끓어않고..서로덥치고 하면 난리가 나지요.
사실..팬픽(통신소설)에는 거부감도 있기때문에..
그녀들 팬픽역시 많아도 다섯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지요-
내가 좋아하는 그녀들 모습은 서로가 함께 우는모습..
좀 웃음도 나고..
그녀들을 지금까지..또 앞으로도 미치도록 사랑할 팬 이였을뿐입니다.
그녀들에게는 성진이라던지..슈진이라던지 하는식의 커플구도같은거 없었고
그냥 팬이였을 뿐이니까요
머..팬들중에는 당연히 성진이 우새하긴 합니다.
그렇지만 그 도가 남자그룹들 정도는 아니라고 나름 생각해요.
뽀뽀하고 ..끓어않고..서로
사실..팬픽(통신소설)에는 거부감도 있기때문에..
그녀들 팬픽역시 많아도 다섯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지요-
내가 좋아하는 그녀들 모습은 서로가 함께 우는모습..
# by | 2007/09/04 17:13 | ★...백합의매력속으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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