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1일
우체국택배 쓰지마세요
우체국택배는 우체국에서도 접수를 받는거는 다 아시죠?
그래서 우체국으로 같습니다.
소포가 아닌, 택배를 사용하는데에는
더 안전하고, 더 빠르게, 더 잘 ..보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죠.
뭐..다른 택배사도 마찬가지 이지만
물건 막 다루기는 하죠.
친절은 어디다 팔아 먹었는지
"그렇게 급하면 직접 받으러 오던가"
이딴식의 발언도 개의치 않으니까요.
그래도 어쩌면 우체국은 더 안전할지도 모르겠다
그런생각도 했었는데요
예전에 친구가 노트북을 잊어버린 적이 있거든요
우체국택배 했다가.
노트북같이 비싼거 보낼때는 보험금 같은걸로
돈을 더 내야하는데도 잊어버린거죠.
그래서 못 믿어웠지만, 어쩔 수 없었지요.
뭐..
그런데 우체국 직원에게서 나온말은
택배와 소포의 다른점은
집에서 보내면 택배고, 직접 와서 보내면 소포라나요 ?
머..쫌 많이 당황스럽더라구요
거기에 택배나 소포나 취화과정이 똑같다라고.
소포- 어떡게 다루는지 아시나요?
막 집어 던집니다.
그래서 깨지는거 같은건 접수를 않받기도 하고요.
내가 취급보호를 말하자 "그러면 접수를 받을 수 없어요"
라며ㅡ 위와 같은 말을 늘어놓은 겁니다.
접수를 받을 수 없다뇨?
너무 하는거 아닌가요?
택배나 소포나 같은거라면
궂이 비싼돈 주고 택배를 보낼필요도 없는것이며
비싼돈 주고 택배를 보내는데 취화과정도 같고
취급보호도 할 수 없다는게 말이 되는건가요?
물론 취급보호 따위 즐을 외치는 택배사는 많지만
결국 소포와 같은 취급을 받을꺼면
궂이 비싼돈 주고 택배를 이용할 필요가 없다는 거지요.
우체국 택배..절대 이용하지마세요!
그래서 우체국으로 같습니다.
소포가 아닌, 택배를 사용하는데에는
더 안전하고, 더 빠르게, 더 잘 ..보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죠.
뭐..다른 택배사도 마찬가지 이지만
물건 막 다루기는 하죠.
친절은 어디다 팔아 먹었는지
"그렇게 급하면 직접 받으러 오던가"
이딴식의 발언도 개의치 않으니까요.
그래도 어쩌면 우체국은 더 안전할지도 모르겠다
그런생각도 했었는데요
예전에 친구가 노트북을 잊어버린 적이 있거든요
우체국택배 했다가.
노트북같이 비싼거 보낼때는 보험금 같은걸로
돈을 더 내야하는데도 잊어버린거죠.
그래서 못 믿어웠지만, 어쩔 수 없었지요.
뭐..
그런데 우체국 직원에게서 나온말은
택배와 소포의 다른점은
집에서 보내면 택배고, 직접 와서 보내면 소포라나요 ?
머..쫌 많이 당황스럽더라구요
거기에 택배나 소포나 취화과정이 똑같다라고.
소포- 어떡게 다루는지 아시나요?
막 집어 던집니다.
그래서 깨지는거 같은건 접수를 않받기도 하고요.
내가 취급보호를 말하자 "그러면 접수를 받을 수 없어요"
라며ㅡ 위와 같은 말을 늘어놓은 겁니다.
접수를 받을 수 없다뇨?
너무 하는거 아닌가요?
택배나 소포나 같은거라면
궂이 비싼돈 주고 택배를 보낼필요도 없는것이며
비싼돈 주고 택배를 보내는데 취화과정도 같고
취급보호도 할 수 없다는게 말이 되는건가요?
물론 취급보호 따위 즐을 외치는 택배사는 많지만
결국 소포와 같은 취급을 받을꺼면
궂이 비싼돈 주고 택배를 이용할 필요가 없다는 거지요.
우체국 택배..절대 이용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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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2/11 16:49 | ★...쓸때없는주절거림 | 트랙백 | 핑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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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그래도 내가 배송업무에 대해서 의견을 재시하여그것이 보고가 되면서 역으로 과장님이 내게 연락을 주신듯 합니다.그렇지 않았다면..난 우체국이랑 싸워야 했을지도 ㄷㄷ않그래도 지난번 택배문재 이후..신용할 수 없는 곳이 되었거든요우체국이란곳이..같은 공공기관끼리 힘 함쳐서 잘 해볼 생각을 해야지도대체 뭐가 잘났다고 그리 튕기시나요?처음부터 그 사업이 맘에 들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