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3일
한국드라마는 너무 길다
일드가 좋은 이유는 짧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뭐 하나를 보더라도 부담감이 없이 볼 수 있다.
마음만 먹으면 하루만에도 볼수 있고,
나의 경우 약 3일이면 다 보게 되기도 한다.
미드를 보지 않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뭐 하나 보려고 해도..
헉 소리가 나온다.
거기에 시즌원 2, 시즌 3..
끝도 없다.
저걸 언재 봐? 이런 생각이 들어 보려다가 포기한게 몇편...
어쨌든..
그렇게 짧기 때문에
어느 한회 빠지지 않고 풍부한 내용에 재미가 있다.
그런데 문재는 이렇게 일드를 보다보면
한국드라마가 참 재미가 없다.
예전에 미친듯이 일드를 막 보던적이 있었다.
그렇다고는 해도 그렇게 많이 봤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렇게 일드를 볼때는 한국드라마는 전혀 보지 않았다.
그당시 드라마가 볼께 없다는 소리를 친구가 했었고
그 어느 드라마 하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 이슈가 된것이 없는게
그 이유일지도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그저 재미가 없었다.
그게 일드의 영향인지..아니면 그냥 드라마들이 거기서 거기인지 모르겠지만..
그런데 요즘 일드 고작 두편을 봤을 뿐인데..
한국 드라마 보기가 참 답답하다.
도대체 왜 이렇게 전개가 늦는거야 싶다.
연인을 보고 있다.
한국 드라마는 지난 드라마를 찾아 보려고 해도
일딴 길기 때문에 차마 손을 쓸 수가 없다.
허준같은거는 차마..시도도 못한다.
(난 만화책도 5권 넘어가면 읽기 싫다)
그런데 연인은 미니시리즈 였는지
그래도 짧은 편 이여서..보기 시작했는데
답답한거다.
벌써 눈 맞아서 러브러브 해야하는데 왜이렇게 질질 끄는거야 싶은거다.
미드를 즐겨보는 사람들은 한국드라마가 뭐가 길어?
라고 생각하겠지만
일드를 즐겨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냥 보는 나로서는 한국드라마가 너무 길다..
예전에 어떤 사람이 방송에서
한국드라마는 미니시리즈도 너무 길다라고 말했던게 생각난다.
거기에 사전 재작후 방송을 내보내는 다른 나라와는 다르게
방송중에도 촬영을 하고 있는 한국드라마는 그만큼 질적으로도 떨어 질 수 밖에 없다는 거다.
당연한 말이다.
시간에 쫒겨 대본을 쓰고
잠도 재대로 못자면서, 방송내용이 막바지를 향할때쯤에는 쉬는날도 없이
촬영을 해야하는 배우와 스텝들..
거기에 편집도 시간에 쫒겨서 하게 되겠지.
그러한 드라마와,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재작한 드라마가 같을 수는 없는거다.
우리나라도 조금씩 사전재작을 하는 사례들이 생겨나고는 있는거 같지만 서도
아직은 많이 멀지 않았나 싶다.
거기에 인기가 좀 있다고
무한정 드라마 내용을 늘려버리는 것도 결코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사전재작을 한다면 늘리고 싶어도 그럴 수 없을테니
그 또한 좋은 방법이라고 본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지고 있는데,
해외로케등으로 괜한 재작비 축내는 드라마보다는
좀더 양질의 드라마를 보길 원한다.
그러기 때문에 뭐 하나를 보더라도 부담감이 없이 볼 수 있다.
마음만 먹으면 하루만에도 볼수 있고,
나의 경우 약 3일이면 다 보게 되기도 한다.
미드를 보지 않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뭐 하나 보려고 해도..
헉 소리가 나온다.
거기에 시즌원 2, 시즌 3..
끝도 없다.
저걸 언재 봐? 이런 생각이 들어 보려다가 포기한게 몇편...
어쨌든..
그렇게 짧기 때문에
어느 한회 빠지지 않고 풍부한 내용에 재미가 있다.
그런데 문재는 이렇게 일드를 보다보면
한국드라마가 참 재미가 없다.
예전에 미친듯이 일드를 막 보던적이 있었다.
그렇다고는 해도 그렇게 많이 봤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렇게 일드를 볼때는 한국드라마는 전혀 보지 않았다.
그당시 드라마가 볼께 없다는 소리를 친구가 했었고
그 어느 드라마 하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 이슈가 된것이 없는게
그 이유일지도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그저 재미가 없었다.
그게 일드의 영향인지..아니면 그냥 드라마들이 거기서 거기인지 모르겠지만..
그런데 요즘 일드 고작 두편을 봤을 뿐인데..
한국 드라마 보기가 참 답답하다.
도대체 왜 이렇게 전개가 늦는거야 싶다.
연인을 보고 있다.
한국 드라마는 지난 드라마를 찾아 보려고 해도
일딴 길기 때문에 차마 손을 쓸 수가 없다.
허준같은거는 차마..시도도 못한다.
(난 만화책도 5권 넘어가면 읽기 싫다)
그런데 연인은 미니시리즈 였는지
그래도 짧은 편 이여서..보기 시작했는데
답답한거다.
벌써 눈 맞아서 러브러브 해야하는데 왜이렇게 질질 끄는거야 싶은거다.
미드를 즐겨보는 사람들은 한국드라마가 뭐가 길어?
라고 생각하겠지만
일드를 즐겨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냥 보는 나로서는 한국드라마가 너무 길다..
예전에 어떤 사람이 방송에서
한국드라마는 미니시리즈도 너무 길다라고 말했던게 생각난다.
거기에 사전 재작후 방송을 내보내는 다른 나라와는 다르게
방송중에도 촬영을 하고 있는 한국드라마는 그만큼 질적으로도 떨어 질 수 밖에 없다는 거다.
당연한 말이다.
시간에 쫒겨 대본을 쓰고
잠도 재대로 못자면서, 방송내용이 막바지를 향할때쯤에는 쉬는날도 없이
촬영을 해야하는 배우와 스텝들..
거기에 편집도 시간에 쫒겨서 하게 되겠지.
그러한 드라마와,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재작한 드라마가 같을 수는 없는거다.
우리나라도 조금씩 사전재작을 하는 사례들이 생겨나고는 있는거 같지만 서도
아직은 많이 멀지 않았나 싶다.
거기에 인기가 좀 있다고
무한정 드라마 내용을 늘려버리는 것도 결코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사전재작을 한다면 늘리고 싶어도 그럴 수 없을테니
그 또한 좋은 방법이라고 본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지고 있는데,
해외로케등으로 괜한 재작비 축내는 드라마보다는
좀더 양질의 드라마를 보길 원한다.
# by | 2008/02/13 17:40 | ★......국내방송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