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8일
심정밀마 중화TV 방영기념 캡쳐 - 7

다..잊겠다고..
혼자만 모든걸 간직하겠다고 그렇게 다짐했는데
비에 흠뻑젖은 그녀가 찾아옵니다.

혼자만 모든걸 간직하겠다고 그렇게 다짐했는데
비에 흠뻑젖은 그녀가 찾아옵니다.

그리고 알게됩니다.
그녀역시 어린날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었다는걸...
자신의 연락처가 적힌 쪽지를 신주단지 모시듯 하는 그녀를 보며
치웨이이는 가슴이 아픕니다.

그녀역시 어린날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었다는걸...
자신의 연락처가 적힌 쪽지를 신주단지 모시듯 하는 그녀를 보며
치웨이이는 가슴이 아픕니다.

신을 원망해 봐도 소용없습니다.
3개월 뒤면 떠나야 한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떠나기로 합니다.
3개월 뒤 떠날 자신이 아닌, 지난 13년 ..그리고 앞으로 모든것을 지켜줄 수 있는
그가 있으니까요..

하지만..떠날 수 없습니다
그녀에게 고백을 받아 버렸습니다.
살아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늘은 그것을 허락치 않네요...
그녀에게 고백을 받아 버렸습니다.
살아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늘은 그것을 허락치 않네요...
# by | 2008/04/08 21:30 | ★.....국외드라마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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