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6일
당연히 라일락
여러분은 어떤 꽃을 좋아하시나요?를 보면서 쭉 생각한 꽃
그 꽃을 오늘에서야 찍었다.
난 크고 화려한 꽃은 싫다
라일락은 작고 귀엽다.
봄의꽃들중 늦게 피고 늦게 핀거에 비해 빨리 지는 꽃
공기가 머금은 라일락향기가 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일러준다.
그렇게 수줍은 아가씨 같은 라일락은
어느세 훌쩍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널 붙잡고 싶다.
그 꽃을 오늘에서야 찍었다.

라일락은 작고 귀엽다.
봄의꽃들중 늦게 피고 늦게 핀거에 비해 빨리 지는 꽃
공기가 머금은 라일락향기가 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일러준다.
그렇게 수줍은 아가씨 같은 라일락은
어느세 훌쩍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널 붙잡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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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4/26 20:20 | ★.....읽으면시간낭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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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나중에 제 집을 지을때 꼭 라일락 나무를 잔뜩 심겠다고 생각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