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4일
심정밀마 중화TV 방영기념 캡쳐 - 11

션션을 위해 죽을 수 있다면서..
결국은 션션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은 저우쥔.
그렇게 모욕을 당하는데..사랑하는 여자가 그런 대접을 받는데
결국은 그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겁니다
도대채 왜일까요?
좋은 차와 영업부장이라는 자리가 좋았던 거죠
어쩔 수 없던겁니다.
일딴은 사랑보다 부와명예가 그 순간은 먼저 였던거지요
스스로는 인정하지 못하겠지만 그건 분명 진실.
뭐 ..덕분에 이 바보같은 커플은 드디어 사랑을 합니다.

이재 3개월은 커녕 2개월도 않남았을 치웨이이가
드디어 사랑을 할 결심을 합니다.
그리고 잠시 둘만의 불가능한 미래를 꿈꿔보기도 합니다.
남은 기간..
충분히 행복하게 보내기를..

# by | 2008/05/04 23:15 | ★.....국외드라마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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