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3일
아기가 다쳤다
연휴가 끝나고 역시 점심시간에 냐옹이를 보러 같는데
이 녀석..다리가 다쳐있었다
털가죽이 엄지손톱 만하게 벚겨지고 피도 맺혀 있었다
무언가 날카로운 것에 배인게 아닐까 싶은데..
이 녀석..
마음아프게
하필 나 없을때 다치고 그러니..
이 녀석..다리가 다쳐있었다
털가죽이 엄지손톱 만하게 벚겨지고 피도 맺혀 있었다
무언가 날카로운 것에 배인게 아닐까 싶은데..
이 녀석..
마음아프게
하필 나 없을때 다치고 그러니..
# by | 2008/05/13 21:01 | ★.....읽으면시간낭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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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 사는 애들 다친거 보면 맘이 짠하죠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