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티넬 질렀다는..

김환타님 리뷰를 보면서 내심 마음에 들었던 샤티넬..
근데!!
지난 연휴..!!
공부하겠다며 TV앞에 앉은 저는..볼께 없다며 무심히 채널만 돌리던중
보고 말았던 것입니다!!

샤티넬을 팔고 있더군요.
이거 아직 채 재대로 판매개시도 시작 않한거 같던데?

여튼..
그래도 방송을 좀 보다가..
결국 전화기를 들어 결재완료 ㅡ_ㅡv

사실 사용법 같은건 환타님 리뷰블로그에서 다 본거라
그냥 대충 보고..그냥 질렀음..

그런데 이 아이스 쿨러라는거..
다리에만 사용하라고 하더군요
난 팔에도 했지만...

겨드랑이는 장착 않하고 해도 할만 하던데요?
별 고통이 없었어요..

매끈매끈 해지니 기분 아주 좋더라구요.
특히 겨드랑이..이건 킹왕짱임..

그동않 써오던 필립스 면도기와는 이재 이별해야 할듯..
근데..이거 아직 면도날도 남았고 쓸만한데..
걍 싼값에 분양시켜볼까..

겨털 이렇게 잘 밀리는 면도기도 없었는데..

근데 반신반의 했던 재모기가 정말 털을 뽑아내니 신기하네요 ㅋㅋ
쪽집게야 너도 이재는 안녕이구나..

이 좋은걸 왜 이재 알았을까..

by 스페이드A | 2008/05/16 08:36 | ★.....읽으면시간낭비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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