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1일
몸 여기저기 상처와 멍..
방패에 눌려가며...
그렇게 있을때는 몰랐는데
집에 돌아와 샤워하며 보니 몸 여기저기 상처와 멍이..
내가 오늘아침까지 그곳에 있었구나 하는게 실감이 나더라구요.
내가 이런데
피흘리고 쓰러진 많은 분들..
나의 눈물이 아무린 힘이 없어 죄송합니다.
# by | 2008/06/01 22:26 | ★.....읽으면시간낭비 | 트랙백 | 덧글(6)
방패에 눌려가며...
그렇게 있을때는 몰랐는데
집에 돌아와 샤워하며 보니 몸 여기저기 상처와 멍이..
내가 오늘아침까지 그곳에 있었구나 하는게 실감이 나더라구요.
내가 이런데
피흘리고 쓰러진 많은 분들..
나의 눈물이 아무린 힘이 없어 죄송합니다.
# by | 2008/06/01 22:26 | ★.....읽으면시간낭비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전 연일 계속나갔는데 일요일에도 나가면 회사 못 갈까봐 못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