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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여기저기 상처와 멍..

방패에 눌려가며...
그렇게 있을때는 몰랐는데
집에 돌아와 샤워하며 보니 몸 여기저기 상처와 멍이..

내가 오늘아침까지 그곳에 있었구나 하는게 실감이 나더라구요.

내가 이런데
피흘리고 쓰러진 많은 분들..
나의 눈물이 아무린 힘이 없어 죄송합니다.

by 스페이드A | 2008/06/01 22:26 | ★.....읽으면시간낭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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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oulbomB at 2008/06/02 00:16
아이고 너무 고생하셨네요 ㅠ_ㅠ

전 연일 계속나갔는데 일요일에도 나가면 회사 못 갈까봐 못 갔어요...
Commented by 스페이드A at 2008/06/02 00:24
저도 아침에 들어와서 자고 일어나니 저녁 7시 OTL ㅡ_ㅡ;;
Commented by 류아 at 2008/06/02 00:17
아이고 다치신데 빨리 나으세요 ㅠ.ㅠ 에구....
Commented by 스페이드A at 2008/06/02 00:24
정말 별거 아닙니다...^^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6/02 01:23
고생하셨습니다 ㅜㅡ/
Commented by 스페이드A at 2008/06/02 07:08
지난 새벽이 더 심했더군요..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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