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0일
직감이란..
전혀 모르고 있었다?
아니다 -
지난주 부터 눈치채고 있었다.
여자의 직감이란건 참 무섭구나.
그리고 오늘은 바로 그날.
이재부터 난 어찌해야 하나..
무얼위해 살아야 하나..
지금까지와는 다른기분.
이건 혹시 해탈한건가?
그저 쓸모없는 인간 이였을뿐 -
# by | 2008/06/10 17:39 | ★......말할수없는그말 | 트랙백 | 덧글(1)
전혀 모르고 있었다?
아니다 -
지난주 부터 눈치채고 있었다.
여자의 직감이란건 참 무섭구나.
그리고 오늘은 바로 그날.
이재부터 난 어찌해야 하나..
무얼위해 살아야 하나..
지금까지와는 다른기분.
이건 혹시 해탈한건가?
그저 쓸모없는 인간 이였을뿐 -
# by | 2008/06/10 17:39 | ★......말할수없는그말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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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자책하며 고립시키는 와중에 느껴지는 무력감일 뿐이지요...
뭔진 모르겠지만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