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3일
고엽제 일당이 밝혀졌습니다.
제 작은 아버지가 월남 파병 용사이십니다. 해병대 출신이시죠.
할머니 생신때문에 가족들이 모여 이야기 하는데
이번 고엽제 집회때 다녀오셨다고 하시네요...
일당 10만원이었다고..
작은 아버지 고엽제 피해자는 아니신데 어떻게 가셨냐고 했더니..
그냥 파병동지회 쪽에서 연락 오셔서 갔다고 하시네요..
조카는 소화기 맞아가며 집회 나가 있고
작은 아버지는 일당10만원에 반대쪽에 서 계시고..
참 씁쓸하긴 했지만 약간 우습기도 했습니다..
아고라에서 날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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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23 01:20 | ★...쓸때없는주절거림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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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프네요.
정황으로 보면 정말 잘 봐줘도 가짜 맞음.
테스트7 / 저의 어머니 경우에 비춰보아 저 글도 카더라 소설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가끔은 쓰잘데기 없는 의심은 거두고 있는 그대로 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요?
뭔지도 모르고 가신거잖아요...
씁/슬하네요 ,,
아..내돈 ;ㅁ;
이 말이 정확하지요. 이에 대한 스페이드A님의 답변은 사실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만,
물론 저 분의 말이 사실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구라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위험하다'는 표현은 아주 정확하게 현재 상태를 표현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