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4일
요 몇일간 있었던 촛불소식
우선 닭장차에 불을 붙이려던 프락치가 잡혔습니다.

진샘이 나서지 않았다면 저 프락치는 어떡게 되었을지..
말도 여러번 바뀌고,
기다렸다는 듯이 경찰서에 가서 말 하겠다고 하는둥...
자기는 지능적으로 돕는 사람이다
나같은 사람이 많다 등의 발언으로 보아 프락치는 확실하나
시민들이 저 자의 신원조회를 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결국 경찰로 인계했지요.
참 답답했습니다...
두번째, 그동않 방송녀, 경고녀 등의 다양한 별칭으로 불리던 그녀가
어쩌다 얼굴이 공개 되었네요
그동않 김태희 뺨친다는 소문은 들었지만
웃는 모습을 보니 예쁜거 같습니다.
하지만 마스크와 모자로 가려져 사실상 얼굴 판독 불가능 ..
아쉽네요
소문의 진상이 궁금했는데.
아..요즘은 김순경이라는 새로운 별칭도 생긴거 같아요.
세번째, 소문만 무성했던 불법연행
그 현장이 생중계 되었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전경차를 먼저빼면 비키겠다는 여성분을
여경들이 미란다고지도 없이 무작정 연행.
변호사의 진입도 막았습니다.
그리고 저기 저 동그라미 쳐있는 분.
저 분께 나중에 변호사님이 따져묻자
자신은 미란다고지를 했다고 거짓말합니다.
하지만 계속 변호사님이 추긍하자 결국 도망가고 말았지요
그동않 말로만 많았던 불법연행을 직접 눈으로 보는 순간이였습니다.
무엇보다 변호사의 진입도 막고 했던 모습들은
이나라의 민주주의가 다시한번 바닥을 치는것을 실감하게 했지요
세번째, 조선일보에서 현재 90점짜리 협상에 대한 투표진행중 입니다
음..어째서 조선일보가 이런 투표를 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아직까지 투표결과는 나쁘지 않습니다.
네번째, 약사회가 조중동 광고약품을 팔지 않겠다 선언했습니다.
아래는 기사 전문입니다.

진샘이 나서지 않았다면 저 프락치는 어떡게 되었을지..
말도 여러번 바뀌고,
기다렸다는 듯이 경찰서에 가서 말 하겠다고 하는둥...
자기는 지능적으로 돕는 사람이다
나같은 사람이 많다 등의 발언으로 보아 프락치는 확실하나
시민들이 저 자의 신원조회를 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결국 경찰로 인계했지요.
참 답답했습니다...
두번째, 그동않 방송녀, 경고녀 등의 다양한 별칭으로 불리던 그녀가
어쩌다 얼굴이 공개 되었네요

웃는 모습을 보니 예쁜거 같습니다.
하지만 마스크와 모자로 가려져 사실상 얼굴 판독 불가능 ..
아쉽네요
소문의 진상이 궁금했는데.
아..요즘은 김순경이라는 새로운 별칭도 생긴거 같아요.
세번째, 소문만 무성했던 불법연행
그 현장이 생중계 되었습니다

여경들이 미란다고지도 없이 무작정 연행.
변호사의 진입도 막았습니다.
그리고 저기 저 동그라미 쳐있는 분.
저 분께 나중에 변호사님이 따져묻자
자신은 미란다고지를 했다고 거짓말합니다.
하지만 계속 변호사님이 추긍하자 결국 도망가고 말았지요
그동않 말로만 많았던 불법연행을 직접 눈으로 보는 순간이였습니다.
무엇보다 변호사의 진입도 막고 했던 모습들은
이나라의 민주주의가 다시한번 바닥을 치는것을 실감하게 했지요
세번째, 조선일보에서 현재 90점짜리 협상에 대한 투표진행중 입니다
음..어째서 조선일보가 이런 투표를 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아직까지 투표결과는 나쁘지 않습니다.
네번째, 약사회가 조중동 광고약품을 팔지 않겠다 선언했습니다.
아래는 기사 전문입니다.
약사들, "조중동 광고 의약품 안팔아"
민동훈 기자 / 2008-06-23 20:45
"우리 약국은 조중동 광고게재 제품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네티즌들에 이어 약사들까지 조·중·동에 광고를 게재한 의약품 불매운동 참여를 선언했다.
23일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이하 건약)은 논평을 통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논란을 불공정하게 보도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에
광고를 게재한 제약회사의 제품을 약국에서 판매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건약은 "우리동네 건강지킴이인 약사로서 '광우병 쇠고기 수입반대 및 재협상'과
'의료 민영화 반대'를 한결같이 언급해왔다"며
"약국에서 작지만 소중한 풀뿌리 불매운동을 통해
네티즌들이 연 정당한 소비자주권 운동에 동참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건약은 진통제 '게보린'을 제조·판매하는 삼진제약이
조중동에 광고를 지속적으로 게재하는 것을 지적하며 '게보린'을 비롯한
조중동에 광고를 한 제약사의 의약품이 불매운동이 대상이 될 것임을 시사했다
건약은 "많은 약국에서 건강한 약사들의 작은 노력들이 모여 마침내
조중동과 그 광고주들의 불편하고 어두운 면을 드러낼 소중한 촛불이 될 것"이라며
"조중동과 같은 수구언론을 퇴출시켜 공정한 언론 환경을 조성하는데
더욱 많은 약사들이 동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건약 관계자는 "조중동 광고게재 제품을 구매하지 않겠다는
소비자들의 불매운동(안 사기)과 이에 동조하는 약사들의 불매운동(안 팔기)이
힘을 합친다면 그간 소비자들과 약사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던
제약사들도 이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섯번째, 보수단체 남성들이 촛불여성한명을 각목으로 구타하는 사건이!!
현재 이오공감에도 올라와 있더군요
KBS앞에서 1인시위를 하던 여성분을
남자들이 단체로 폭력을!!!
그런제 정작 KBS는 해당사건을 보도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이 일로 방송사를 욕하는 분들이 많지만
그들도 결국 벼랑끝에 몰린것 이겠지요...
이대로 무너지지 않게 지켜야 합니다.
그들도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건 아닐껍니다.
다만 여기서 우리마저 돌아서고 물러나면
공영방송은 남지 않게 됩니다.
그걸 기억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사진들은 전부 기사에 쓰인 사진들 입니다.
네티즌들에 이어 약사들까지 조·중·동에 광고를 게재한 의약품 불매운동 참여를 선언했다.
23일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이하 건약)은 논평을 통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논란을 불공정하게 보도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에
광고를 게재한 제약회사의 제품을 약국에서 판매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건약은 "우리동네 건강지킴이인 약사로서 '광우병 쇠고기 수입반대 및 재협상'과
'의료 민영화 반대'를 한결같이 언급해왔다"며
"약국에서 작지만 소중한 풀뿌리 불매운동을 통해
네티즌들이 연 정당한 소비자주권 운동에 동참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건약은 진통제 '게보린'을 제조·판매하는 삼진제약이
조중동에 광고를 지속적으로 게재하는 것을 지적하며 '게보린'을 비롯한
조중동에 광고를 한 제약사의 의약품이 불매운동이 대상이 될 것임을 시사했다
건약은 "많은 약국에서 건강한 약사들의 작은 노력들이 모여 마침내
조중동과 그 광고주들의 불편하고 어두운 면을 드러낼 소중한 촛불이 될 것"이라며
"조중동과 같은 수구언론을 퇴출시켜 공정한 언론 환경을 조성하는데
더욱 많은 약사들이 동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건약 관계자는 "조중동 광고게재 제품을 구매하지 않겠다는
소비자들의 불매운동(안 사기)과 이에 동조하는 약사들의 불매운동(안 팔기)이
힘을 합친다면 그간 소비자들과 약사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던
제약사들도 이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섯번째, 보수단체 남성들이 촛불여성한명을 각목으로 구타하는 사건이!!
현재 이오공감에도 올라와 있더군요
KBS앞에서 1인시위를 하던 여성분을
남자들이 단체로 폭력을!!!
그런제 정작 KBS는 해당사건을 보도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이 일로 방송사를 욕하는 분들이 많지만
그들도 결국 벼랑끝에 몰린것 이겠지요...
이대로 무너지지 않게 지켜야 합니다.
그들도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건 아닐껍니다.
다만 여기서 우리마저 돌아서고 물러나면
공영방송은 남지 않게 됩니다.
그걸 기억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사진들은 전부 기사에 쓰인 사진들 입니다.
# by | 2008/06/24 00:47 | ★...쓸때없는주절거림 | 트랙백(1) | 핑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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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촛불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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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촛불소식 쓸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길어질지 몰랐는데요..어쨌든 두번째에 이어 하루도 않지나 또 하게 되네요밤새 가장 충격적인 소식바로 손가락 절단소식입니다!전경이 시민의 손가락을 ... more
이렇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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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고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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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