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6일
지난 밤새 있었던 촛불소식
첫번째 촛불소식 쓸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길어질지 몰랐는데요..
어쨌든 두번째에 이어 하루도 않지나 또 하게 되네요
밤새 가장 충격적인 소식
바로 손가락 절단소식입니다!
전경이 시민의 손가락을 물어 절단했다는 믿지못할 소식!
자세한 사항은 영상 참조해주세요..
이건 뭐 쌈개도 아니고 뭘 물어뜯어?
물어 뜯길?
이건 미친거지?
광우병이 아니라 광견병 걸린거 아니냐?
또한 밤새 진위여부가 뜨거웠던 여성분의 절단사건 기사입니다
경찰들이 시위대를 밀어내는 과정에서 부상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광화문사거리에서는 20대로 보이는 여성이 밀리는 과정에서
손가락이 3분의 1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해 백병원으로 이송됐다가
봉합수술을 위해 을지로 국립의료원으로 옮겨졌다.
이밖에도 경찰 방패에 찍히는 등 시위 부상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여성분은 방패에 찍혔던걸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두번째, 고의적인 방패조작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왔습니다.
위에서 여성분이 방패에 손가락이 절단되었다고 했는데요
원래 방패란 방어구로 고무로 태두리쳐있습니다만
어떡게 손가락이 절단될 수 있었을까요?

해당 사진을 보시면 일부 고무가 잘려 나간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요..
뭐 있다보면 오래되거나...하는 이유로 없어진 것 일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보기에는 너무 깔끔하게 절단되어 있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부러 그랬다고 밖에는 생각되어 지질 않아요
또한 이렇게 고무는 커녕 위의 방패와 그 재질부터가 다른 방패도 있군요.
세번째, 전부는 아니고 일부 살수차 공격에 기타물질이 섞여있었다고 합니다.
현장에서 오신분도 냄새가 너무 역겹고,
미끈거리는것이 이상했다는 재보를 해 주셨습니다.
시민들마다 그 물질에 대해서는 말이 다르지만,
무언가 제2의 물질이 섞여있었음은 분명합니다.
네번째, 여자분들을 함부로(?) 대한 지휘관 입니다

아래는 해당 글 입니다
당신들이 경찰이면 난 세일러문 입니다 ㅡ_ㅡ
사랑과정의이름으로 벌하겠습니다
(원문은 "용성하지 않겠다"가 아니고 "벌하겠어요" 입니다)
다섯번째
한편, 철없는 전의경 부모들이 눈쌀을 찌푸리게 합니다.

이미지 파일이 아닌것은 닉네임 빼고 내용만 올리겠습니다
저 시민들도 참 한십하다,,,
이 시간까지 뭐하는 짓들이지 빨리 해산하고 집에가라
우리 얘들도좀 쉬게 좀 일찍 쉬게 해주면 누가
너네들한테 세금 내라고 할까봐 집에들 안가는거냐,,,,,,,
세금 안받을께 제발 이제 해산좀 해라 쓰레기들아,,,,
손가락 찾아내라고 소리 지르네요 그러게 여자들이 거길 뭐하러 나와 집에서 밥이나하지,,,,,,,
손목이 잘린 아들이있다고 하는데 끔찍해집니다. 이러니 아들들이 안돌고 배기냐~!!
그래요- 알바일 수 있겠지요
저들과 시민들 사이를 이간질 하려는 자들의 수작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글에 대한 반박하는 사람들이 없다는거!
곧 동조를 의미하는거 아닐까요?
6월 어느날...집회가는길 청계천에서
전의경 어머니들이 나와서 "당신의 아들입니다" 란 피켓을 들고 서있더군요
그때만 해도 "뭐야? 나 이나이에 저만한 아들 있는거?"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만,
시민들은 그 아들들 발에 밟히고,
채이고, 모욕당하고..
그들 말 대로 전의경들이 "아들" 이라면 시민들은 "부모"입니다.
그 집않에서 부모에게 욕하고, 발길질 하고, 모욕합니까?
난 내 아들에게 맏은건가요?
당신의 아들들이 때리는 누군가가
나의 동생, 나의 부모, 나의 아들딸 일 수 있습니다.
어재도 칼라티비 영상보니
그들의 어머니뻘 되는분이
전경에게 머리채가 잡히고, 어깨가 밟히고, 욕을 했다며
흥분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전의경 부모님들?
당신들은 집에서 아들에게 머리채 잡히고
밟히고, 욕을 듣나요?
더 이상 시민들은 그들에게 대한 온정이 남지 않은듯 합니다
당신들로 인해 더더욱.
시민들은 자신들 먹기에도 모자른 물을 주고,
김밥을 주고, 쵸코파이를 줬지만
전의경들은 그것들 먹고 힘을내어 더욱 열심히
시민들을 짓밟습니다.
당신의 아들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밟고 있습니다.
추신, 위에서 언급된 손목사건.
영상을 보지 않은 분들을 위해 덧붙입니다.
칼라티비가 전경들 앞에서 손가락 이야기를 했습니다
절단된 손가락을 아직 못 찾았다더라 하는 이야기 였지요.
그랬더니 뒤에 있던 전경이 대뜸
자신들의 선임은 손목이 잘렸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그 소리를 들은 시민이 뭐라고 하시고
그 옆에 있던 다른 전경이 비웃은 사건이 있었지요
손목절단?
그것을 과연 시민들이 했다 말 할 수 있을까요?
그랬다면 지금까지 보도하나 하지 않을 그들이 아니지요
무엇보다 손목이 그렇게 쉽게 절단되는 것이던가요?
기계에 손이 빨려들어가 절단되었다는 말은 들어 봤지만 말입니다.
분명 지들끼리 훈련이나 아니면 장난을 쳤거나 하면서
있었던 손목부상 정도겠지요?
아니면 정말 우리가 모르는 뭔가의 군사기계에 절단되었거나 -
주어서술어 아무것도 없이 그렇게 말 뱉은 그 전경도
과연 무슨 뜻으로 그런말을 했을까 하고 의심할 수 밖에 없는 현 상황입니다.
어쨌든 두번째에 이어 하루도 않지나 또 하게 되네요
밤새 가장 충격적인 소식
바로 손가락 절단소식입니다!
전경이 시민의 손가락을 물어 절단했다는 믿지못할 소식!
자세한 사항은 영상 참조해주세요..
이건 뭐 쌈개도 아니고 뭘 물어뜯어?
물어 뜯길?
이건 미친거지?
광우병이 아니라 광견병 걸린거 아니냐?
또한 밤새 진위여부가 뜨거웠던 여성분의 절단사건 기사입니다
경찰들이 시위대를 밀어내는 과정에서 부상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광화문사거리에서는 20대로 보이는 여성이 밀리는 과정에서
손가락이 3분의 1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해 백병원으로 이송됐다가
봉합수술을 위해 을지로 국립의료원으로 옮겨졌다.
이밖에도 경찰 방패에 찍히는 등 시위 부상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여성분은 방패에 찍혔던걸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두번째, 고의적인 방패조작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왔습니다.
위에서 여성분이 방패에 손가락이 절단되었다고 했는데요
원래 방패란 방어구로 고무로 태두리쳐있습니다만
어떡게 손가락이 절단될 수 있었을까요?

해당 사진을 보시면 일부 고무가 잘려 나간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요..
뭐 있다보면 오래되거나...하는 이유로 없어진 것 일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보기에는 너무 깔끔하게 절단되어 있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부러 그랬다고 밖에는 생각되어 지질 않아요

세번째, 전부는 아니고 일부 살수차 공격에 기타물질이 섞여있었다고 합니다.
현장에서 오신분도 냄새가 너무 역겹고,
미끈거리는것이 이상했다는 재보를 해 주셨습니다.
시민들마다 그 물질에 대해서는 말이 다르지만,
무언가 제2의 물질이 섞여있었음은 분명합니다.
네번째, 여자분들을 함부로(?) 대한 지휘관 입니다

아래는 해당 글 입니다
건물 밖으로 나오자 전경들이 여러명의 여성들을 에워싸고 이동하고 있던 중
비명소리가 나면서 이들을 둘러싼 전경들이 흩어지고
'저사람 ,저사람 찍어요' 라고 여성들이 소리를 지릅니다.
누구냐고 묻자 한사람을 지목하며 그 전경들 지휘관이라고 하더군요.
전경들이 몸을 만지고 했는데 지휘관에게 문책을 하겠다고 찍으라했던 겁니다.
지휘관이 사과의 말 한마디도 없이 가버려
여성들은 더 열받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쫒아가 찍었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열받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사진 왜 찍냐고 ,지우라고 협박조로 호통을 치더군요.
저도 물었습니다. '당신이 누군데 내 사진 지우라 마라 하냐 소속이 어디냐?'...
그때 갑자기 제 몸을 세게 밀어 넘어뜨리더군요.
몸이 갑짜기 떨려오더군요.
사람들이 웅성웅성하고 있는 사이 지휘관은 도망가 버리고
나중에 일어나 보니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주변 지휘관들에게 사진을 보여주며 누구냐고 물었더니
당근, 발뺌이죠.
밤새껏 찾아 남자 대 남자로서 사과라도 받으려 했지만 나타나겠습니까.
사나이 자식이 정말 치사하게 여성들에게도 ,저에게도 사과의 말한마디 없이 도망갔습니다.
당신들이 경찰이면 난 세일러문 입니다 ㅡ_ㅡ
사랑과정의이름으로 벌하겠습니다
(원문은 "용성하지 않겠다"가 아니고 "벌하겠어요" 입니다)
다섯번째
한편, 철없는 전의경 부모들이 눈쌀을 찌푸리게 합니다.
(내용이 잘 보이지 않으면 클릭해주세요)

이미지 파일이 아닌것은 닉네임 빼고 내용만 올리겠습니다
저 시민들도 참 한십하다,,,
이 시간까지 뭐하는 짓들이지 빨리 해산하고 집에가라
우리 얘들도좀 쉬게 좀 일찍 쉬게 해주면 누가
너네들한테 세금 내라고 할까봐 집에들 안가는거냐,,,,,,,
세금 안받을께 제발 이제 해산좀 해라 쓰레기들아,,,,
손가락 찾아내라고 소리 지르네요 그러게 여자들이 거길 뭐하러 나와 집에서 밥이나하지,,,,,,,
손목이 잘린 아들이있다고 하는데 끔찍해집니다. 이러니 아들들이 안돌고 배기냐~!!
그래요- 알바일 수 있겠지요
저들과 시민들 사이를 이간질 하려는 자들의 수작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글에 대한 반박하는 사람들이 없다는거!
곧 동조를 의미하는거 아닐까요?
6월 어느날...집회가는길 청계천에서
전의경 어머니들이 나와서 "당신의 아들입니다" 란 피켓을 들고 서있더군요
그때만 해도 "뭐야? 나 이나이에 저만한 아들 있는거?"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만,
시민들은 그 아들들 발에 밟히고,
채이고, 모욕당하고..
그들 말 대로 전의경들이 "아들" 이라면 시민들은 "부모"입니다.
그 집않에서 부모에게 욕하고, 발길질 하고, 모욕합니까?
난 내 아들에게 맏은건가요?
당신의 아들들이 때리는 누군가가
나의 동생, 나의 부모, 나의 아들딸 일 수 있습니다.
어재도 칼라티비 영상보니
그들의 어머니뻘 되는분이
전경에게 머리채가 잡히고, 어깨가 밟히고, 욕을 했다며
흥분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전의경 부모님들?
당신들은 집에서 아들에게 머리채 잡히고
밟히고, 욕을 듣나요?
더 이상 시민들은 그들에게 대한 온정이 남지 않은듯 합니다
당신들로 인해 더더욱.
시민들은 자신들 먹기에도 모자른 물을 주고,
김밥을 주고, 쵸코파이를 줬지만
전의경들은 그것들 먹고 힘을내어 더욱 열심히
시민들을 짓밟습니다.
당신의 아들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밟고 있습니다.
추신, 위에서 언급된 손목사건.
영상을 보지 않은 분들을 위해 덧붙입니다.
칼라티비가 전경들 앞에서 손가락 이야기를 했습니다
절단된 손가락을 아직 못 찾았다더라 하는 이야기 였지요.
그랬더니 뒤에 있던 전경이 대뜸
자신들의 선임은 손목이 잘렸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그 소리를 들은 시민이 뭐라고 하시고
그 옆에 있던 다른 전경이 비웃은 사건이 있었지요
손목절단?
그것을 과연 시민들이 했다 말 할 수 있을까요?
그랬다면 지금까지 보도하나 하지 않을 그들이 아니지요
무엇보다 손목이 그렇게 쉽게 절단되는 것이던가요?
기계에 손이 빨려들어가 절단되었다는 말은 들어 봤지만 말입니다.
분명 지들끼리 훈련이나 아니면 장난을 쳤거나 하면서
있었던 손목부상 정도겠지요?
아니면 정말 우리가 모르는 뭔가의 군사기계에 절단되었거나 -
주어서술어 아무것도 없이 그렇게 말 뱉은 그 전경도
과연 무슨 뜻으로 그런말을 했을까 하고 의심할 수 밖에 없는 현 상황입니다.
# by | 2008/06/26 07:59 | ★...쓸때없는주절거림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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