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1일
불교계도 시국법회
불교계가 현시국과 이명박 정부의 종교편향에 경종을 울리기 위한
‘시국법회’를 7월 4일 오후 5시 서울광장에서 봉행할 예정입니다.
서울 조계사, 도선사, 불교환경연대, 참여불교재가연대 등 주요사찰들과 단체들은
'현시국과 이명박 정부의 종교편향에 대한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불교계 차원에서 시국법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화계사 주지 수경스님을 비롯한 3인으로
‘시국법회 추진위원회’를 조직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불교단체 관계자는
“공안정국 조성과 폭력진압 등의 상황이 진행되고 있어
평화로운 시민의 의사표현을 보호하기 위한 종교계의 역할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모았다”며 “최근 벌어진 고위 공직자들의 종교편향을 강력히 항의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대책회의에는 조계사를 비롯한 도선사, 불광사, 화계사, 길상사, 능인선원 등
서울시내 주요사찰들과 불교환경연대, 실천불교전국승가회, 참여불교재가연대,
전국교사불자연합회, 인드라망생명공동체, 대한불교청년회,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운동본부 등이 참여했습니다.
‘시국법회’를 7월 4일 오후 5시 서울광장에서 봉행할 예정입니다.
서울 조계사, 도선사, 불교환경연대, 참여불교재가연대 등 주요사찰들과 단체들은
'현시국과 이명박 정부의 종교편향에 대한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불교계 차원에서 시국법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화계사 주지 수경스님을 비롯한 3인으로
‘시국법회 추진위원회’를 조직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불교단체 관계자는
“공안정국 조성과 폭력진압 등의 상황이 진행되고 있어
평화로운 시민의 의사표현을 보호하기 위한 종교계의 역할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모았다”며 “최근 벌어진 고위 공직자들의 종교편향을 강력히 항의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대책회의에는 조계사를 비롯한 도선사, 불광사, 화계사, 길상사, 능인선원 등
서울시내 주요사찰들과 불교환경연대, 실천불교전국승가회, 참여불교재가연대,
전국교사불자연합회, 인드라망생명공동체, 대한불교청년회,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운동본부 등이 참여했습니다.
신부님들 힐링뿐만이 아닌, 스님들 힐링도 받아야 겠습니다
# by | 2008/07/01 21:26 | ★...쓸때없는주절거림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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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네곳이 아마 전국에서 가장 신도수 많은 네곳이죠 ㅡㅡ;;;;;;
스님들은 힐 보다는 가까이 가면 내 방어력이나 공격력이 올라가는 오라 같은 거 쓰실 거 같음.
아님 점혈을 찍어서 순간 속도를 상승시킨다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