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8일
마음이 아프다 그리고 화가난다.
우리가 무슨짓을 저지르기라도 했나?
뭔가 나쁜짓을 한건가?
그렇게 철저히 봉쇄하고 막아야 하는 이유가 뭔가?
정말 마음이 아프다.
지난주는 세계인권위에 잘 보이기 위한 쇼였나?
국민은 하나도 않무섭고
세계인권위는 그리도 무섭더냐?
이명박 한 사람때문에 나라꼴이 이게 뭔가?
너 하나 때문에 왜 우리가 이래야 하는거야?
아직도 모르겠어?
너만 없으면 되
너만 없으면 다 잘될꺼야.
모두 자신의 위치에서 더 열심히 살 수 있어.
토요일에는 데이트도 하고
금요일 저녁에는 술도 한잔 하고..
일요일은 늦잠도 자보고
월요일은 당연하다는 듯이 출근도 하겠지.
그렇게 머리가 않돌아가?
어떡게 그 나쁜 머리로 대통령을 할 생각을 했니?
하긴..머리가 좋았다면 일이 이렇게 까지 커지지도 않았겠지.
다시 한번 말해줘?
너만 없으면 되.
이해가 않되?
지금 이 모든일이 너 하나때문이라는걸?
뭔가 나쁜짓을 한건가?
그렇게 철저히 봉쇄하고 막아야 하는 이유가 뭔가?
정말 마음이 아프다.
지난주는 세계인권위에 잘 보이기 위한 쇼였나?
국민은 하나도 않무섭고
세계인권위는 그리도 무섭더냐?
이명박 한 사람때문에 나라꼴이 이게 뭔가?
너 하나 때문에 왜 우리가 이래야 하는거야?
아직도 모르겠어?
너만 없으면 되
너만 없으면 다 잘될꺼야.
모두 자신의 위치에서 더 열심히 살 수 있어.
토요일에는 데이트도 하고
금요일 저녁에는 술도 한잔 하고..
일요일은 늦잠도 자보고
월요일은 당연하다는 듯이 출근도 하겠지.
그렇게 머리가 않돌아가?
어떡게 그 나쁜 머리로 대통령을 할 생각을 했니?
하긴..머리가 좋았다면 일이 이렇게 까지 커지지도 않았겠지.
다시 한번 말해줘?
너만 없으면 되.
이해가 않되?
지금 이 모든일이 너 하나때문이라는걸?
# by | 2008/07/08 20:37 | ★...쓸때없는주절거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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