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는 대공원이 지 집인줄 알고 있는 까치밖에 볼 수 없었습니다.
우리에는 아무것도 없었지만
줄까지 쳐놓고 접근 못하게 막아 놓았더군요.
그런데
어째서
왜
다시 동물원측은 조류를 다시 꺼낸걸까요?
난 그것이 참 의문입니다.
이거 정말 음모입니까?
광우병을 어떡게든 묻어 보려는 수작?
근데요..난 차라리 조류독감에 걸리겠어요
광우병보다는 그 편이..차라리...
동물원 새보다 더 위험한건
우리 가까이에 있는 비둘기(라고 쓰고 닭둘기라고 읽는다)나 까치 혹은 참새 겠지요
않그런가요?
왜 동물원만 잡으려고 하는거야?
난 비둘기들이 더 무서운데
좀 처리해 주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