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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관계를 다 보고..


예전같으면 몇일이면 다 봤을껄 이재야 다 보았구나..

유민이 작품중 가장 재미있게 본게 아닐까 싶다?
지금까지 작품들이 재미가 없었다는 것이 아니라..
그러니까..

ㄲ ㅑ ~ 라던가...하는 식의 팬심이라면 팬심인 마음으로
유민이를 보기위해 드라마를 봐왔다면
이번에는 주유민이 아닌 방즈티엔을 봤다고 해야하나..
상대 배우에 대한 질투가 있을 수도 있고,
애정씬에 눈에 불을 키고 볼 수고 있었지만 처음부터 그런게 전혀 없었다.
오히려 즈티엔과 바이훼이 두 사람 감정에 완전히 동화되어
드라마 그 자채만을 본 것.

유민이에게는 새로운 시도가 되었을 작품일 것이고
또한 다음 작품을 위한 공부도 되었지 싶다.
재저리등니 캐릭터도 만만치 않다고 들었으니까..

이것도 얼른 보고 싶구나..

by 스페이드A | 2008/08/19 02:13 | ★.....국외드라마이야기 | 트랙백

미미관계 스타뚜


아이구..이재야 보기 시작했구나.
그나마도 명박이때문에 속도내서 보지는 못하겠지만..


최고의 요리사라고 하기에는
너무 프리하나 그의 차림이 또한 새롭다
어디어디 레스토랑이 아닌 동네의 작은 레스토랑?
그 곳 분위기가 참 좋다.
그 분위기는 다르지만 느낌은 엔티크 양과자점 스럽다랄까?

이분 어찌나 까칠하신지
나도 까칠하다는 소리좀 듣지만 이건 좀 심하다.
걷어 차고 싶다..
정말 ㅡㅡ;

서태웅을 보고 꺄악~하는 여자아이들 이해할 수 없었을 정도로
성격 더러운 놈들은 정말 싫어했던 나.
역시 난 얼굴보다는 성격을 보나보다
아무리 유민이지만 못봐주겠다
....!!
정말 걷어차고 싶어져;

물론 우리 유민이는 절대로 그렇지 않지만
어쨌든 그의 얼굴이 뭐 어디가는것도 아니거들
참 꼴보기싫어~


그의 연기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그 스스로도..그리고 팬들끼리도
달라진 모습을 많이 봤다고들 하니
볼만할듯..

명박이 내가 말이다
이것좀 팍팍 보고 싶거든
근데 너때문에 시간이 않나
내가 그만큼 널 위해 시간 내고 있는거야
그거 아니?

by 스페이드A | 2008/07/15 23:16 | ★.....국외드라마이야기 | 트랙백

심정밀마 중화TV 방영기념 캡쳐 - 마지막



그는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곁에서 생을 마감했다.
그녀는 그렇게 행복하게 그를 보낼 수 있었다.

주인공이 기적적으로 살아나아만 해핀앤딩이 아니다.
심정밀마 역시 새드앤딩이 아니다
희망적이다.
주인공이 죽었는데 무슨 소리냐? 하겠지만
희망적이다.

아들만 보고 살았던 웨이이 엄마는 슬프지 않습니다.
귀여운 아들이 다시 생겼으니까요

샤오광은 이미 오래전 그를 보내 주었습니다.
새로운 사랑을 할 준비를 하면 됩니다.

주오쥔은 힘들게 진정 사랑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션션은 그를 보냈지만 그를 사랑할 수 있었기에 행복합니다.

이 드라마의 앤딩은 치웨이이가 죽는 장면이 아니다
두 사람의 약속의 날
션션이 그를 생각하며 수화로 노래하는 장면이다.

그녀는 웃고 있다
행복해 보인다.


한국 드라마가 배워야 할 부분이다
억지로 해피앤딩을 만든다고 과연 그것이 해피앤딩일까?

by 스페이드A | 2008/06/03 21:50 | ★.....국외드라마이야기 | 트랙백

심정밀마 중화TV 방영기념 캡쳐 - 13

3개월?
글쎄..이잰 많이 남아야 한달쯤 남았을까?
그래서 인지 이번에는 아파하는 그의모습이 참 많았다
피도 토하고..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충분히 사랑해라
충분히 행복해라..

by 스페이드A | 2008/05/19 08:58 | ★.....국외드라마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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